『딥스테이트 3: 기억의 조작』
"기억은 믿을 수 있는가? 우리의 기억은 뇌의 환상으로 늘 조작된다."
"그렇다면, 당신은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받아들일 것인가?"
기억 속의 ‘진실’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순간, 그는 스스로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도대체 무엇이 진짜였던가?”, “진실이 있긴 한 건가?”
□ 전 세계에 퍼지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와 지진 그리고 대환란.
· 혼돈 뒤에 바로 잡히는 새로운 질서는 ‘누구’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가?
· 광야로 도망간 여인 – 그녀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
· 유다의 염소 – 배신자는 누구인가?
· 네메시스 vs 에덴 –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 라파엘의 정체 – 그는 대체 누구 편이었는가?
□ 제3차 세계대전의 서막이 열리며, 누군가가 외쳤다. "세계대전은 오래전부터 계획됐다!"
· 7년간의 ‘재앙’이 끝나고, 강대국들은 서로를 향해 미사일을 겨눈다.
· 그리고, 세 개의 문이 열리는 순간— : 제3차 대전의 향방은 에덴과 네메시스의 손에 달려 있다.
1) 아프리카 내전 2) 미국의 내전, 3) 유럽 전쟁, 4) 중동 전쟁, 5) 남아메리카 전쟁 6) 동아시아 전쟁 → 붉은 손톱은 전 세계가 불타는 것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예정된 심판'이었는가? 아니면 불가피한 ‘종말의 시나리오’인가.
★ 비로소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리고, 칠 대접이 오기 전, 최후의 승자는 ‘최후의 만찬’에 초대된다.
□ 할아버지의 찢어진 일기장, 그리고 마지막 문장.
· 그는 프리메이슨의 마지막 진실을 알고 있던 자였다.
· 마지막 문장. “기억하라. 진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 딥스테이트가 지배한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 세상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마지막 결단이 다가온다.
· 당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그것이 조작된 역사라면? -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 심판의 날이 올 때, ‘그들’은 과연 누구를 구원할 것인가?
· 이제, 진실의 문을 열 시간이다.
√ NWO : 새로운 세계 질서, 그리고 인류의 최후.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7급 공무원 퇴사, 작가, 사업가
이과였지만, 글쓰는 것이 재미있어서 계속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쓰기보다는 쓸데없는 상상을 좋아하는 바람에,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글을 쓰게 되었네요. 엠비티아이가 한물 갔지만, N성향이 워낙 강한 인팁입니다. 직장 체질은 워낙 아니더라고요. 공무원은 정말 인팁 분이라면 안다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사업 실적이 좋지 않을 때는 시간이 비어, 글을 쓰며 세상에 대한 질문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웹소설과 순문학 그 중간 어디인가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라이트 소설보다는 조금 헤비한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문체는 조금 부족합니다. 이번 3편은 딥스테이트가 계획한 제3차 세계대전, '소신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소시민 입장에서 이 거대한 계획을 미리 안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출발되었습니다.